개요

 

교육・대학평가・국제담당부학장・본 구상 실시책임자 다케이시 지카코

주오대학의 글로벌 퍼슨(Global person) 양성

教育・大学評価・国際担当副学長・本構想実施責任者 武石 智香子
주오대학은 2012년도 문부과학성 ‘글로벌 인재양성 추진사업(타입 A)’에 채택되었습니다. 이 사업의 실시책임자로서, 본교가 목표로 삼는 글로벌 퍼슨 양성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1885년에 이기리스 법률학교로서 창립된 이래, 주오대학은 항상 세계로부터 배운다는 국제성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일본의 대학에서 말하는 종래의 ‘국제성’이란 외래의 지식을 일본화하여 흡수하는 것이 주를 이루어 왔습니다. 지금 현재, 일본의 대학에게 요구되고 있는 것은 ‘국제 통용성’입니다. 지식의 외래성이 아니라 인재의 국제 통용성이 기대되고 있는 것입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인재양성에는3D의 시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는 Diversity, 즉, 다양성을 수용하여 자신과 이질적인 것을 존중하고, 다양함 속에서 사회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선택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는 시점입니다. 예를 들어, 본교가 글로벌 퍼슨의 이상적인 모델로 제시하는 Global Generalist, Global Specialist, Global Leader 3가지도 글로벌 사회에서의 역할의 선택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이러한 역할상은 각각 서로 존중하면서 상호 의존하는 관계에 놓여있습니다. 두 번째로 Dialogue, 즉, 대화를 통하여 가치관과 감성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적으로 바라보며 타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그 속에서 합의와 룰을 형성해 나가는 능력을 양성한다는 시점입니다. 세 번째로 Dignity, 즉, 견실한 윤리관을 가지고 그 윤리관과 일치하는 행동을 취해 나가는 것을 축척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품위를 육성한다는 시점입니다. 이는 단순히 국제적인 업무에서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참된 국제적 통용 인재가 되기 위해서 꼭 갖추어야만 하는 자질입니다.

대학에서 주체적으로 학업계획을 세울 때에는 어떠한 역할을 목표로 할 것인가에 따라 선택하는 수학내용이 달라질 것입니다. 대화의 기술로서, 어학이나 프레젠테이션, 토론 등의 능력 또한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견실한 생각과, 그것과 일치하는 행동을 자각적으로 취하기 위한 교양을 익히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학생 여러분이 3D의 각 측면에서 자기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주오대학의 다채로운 리소스를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